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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이란?






석면의 역사

석면은 오래 전부터 잘 알려진 소재이며 그 놀라운 특성으로 인해 오래 전부터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석면의 내열성을 이용하여
신전에서 사용할 등불의 심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석면”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불멸의, 끌 수 없는”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석면은 규산염 광물섬유의 총칭으로
잘 구부러지고 열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며 약산성을 띄고 있어서 석면은 기술의 근대화가 이루어진 이래 다양한 방면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석면을 이용한 제품은 3,000여 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경제 분야에 석면이 사용되었으며
오랫동안 석면을 대체할 만한 물질은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석면의 유해성이 알려지면서 석면 대체 물질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과거에 석면은 광물성 규산염이기 때문에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따라서 석면 분진으로 인한 건강의 위험은
일반 분진의 경우와 특별히 달리 취급되지 않았다. 이렇듯 석면이 유해 물질로 취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1966년 세계 석면 생산량은
2백 8십만 톤에 이르렀고 1975년에는 5백 2십만 톤으로 증가했다. 석면의 산출은 러시아와 캐나다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